장윤기 사건 수사팀장 "사이코 패스만 의심… 고의 증거 은폐 아니었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증거 인멸을 방조하고 기밀을 누설한 혐의를 받는 경찰 수사팀장이 재판에 출석했습니다. 박 경감 등은 고의적인 은폐 의혹을 부인하며 사건 초기 성범죄 가능성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검찰은 수사팀뿐만 아니라 사건 분리 수사를 지휘한 경찰 지휘부까지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하여 재판이 진행 중입니다.
The report was published on 04 de novembro de 2026 às 10:10 by 조선일보 and is part of the World news cove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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