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내려 국회까지 한 번에···오송~세종의사당 BRT 뚫린다
KTX 오송역과 국회세종의사당을 직접 연결하는 간선급행버스체계 노선 신설이 추진된다. 행복청은 세종시,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BRT 전용차로와 정류장 등 운행에 필요한 기반 시설을 구축할 방침이다. 강병구 행복청 교통계획과장은 "국회세종의사당 BRT는 전국 각지에서 국회를 방문하는 국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중요한 교통수단이 될 것"이...
The report was published on 06 de novembro de 2026 às 01:30 by 경향신문 and is part of the World news cove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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