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해변에 돗자리 깔아두고 ‘10만 원’…중학생까지 자릿세 장사
부산불꽃축제 현장에서 웃돈을 받고 입장권을 되팔거나, 돈을 받고 광안리해수욕장 해변 자리를 판매한 불법행위가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부산경찰청은 지난 7일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암표매매와 자릿세징수 등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해 총 8건을 적발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쯤 부산 수영구 민락동에서 30대 A씨가 중고거래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정가 20만원인 R석 입장권 2장을 30만원에 판매하다 적발됐다.
The report was published on 08 de novembro de 2026 às 06:30 by 세계일보 and is part of the World news cove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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