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 1,100그릇 쏟아졌다"…교도소 수용자들에 특별한 점심 선물
(청송=국제뉴스) 이운안 기자 = 경북북부제1교도소에서 수용자들에게 짜장면 1,100인분이 중식으로 제공되는 봉사활동이 5일 진행됐다.이 행사는 포항불교 교정협의회가 주관하고, 다사랑짜장면 봉사회가 조리와 배식을 맡았다.다사랑짜장면 봉사회는 회원 대부분이 중식당을 운영하는 이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봉사에는 26명의 외부 인사들이 참여해 교도소 내 취사장에서 직접 짜장면을 만들었다.황대규 다사랑짜장면 봉사회장은 수용자들이 가장 먹고 싶어 하는 음식이 짜장면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교도소에서 봉사활동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그는 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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