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사건 '케이블타이' 영상 지우라더니…"징계 두려웠다"는 경찰 - 머니투데이
장윤기 아버지에게 수사 정보를 유출하고 증거인멸을 방조한 혐의로 기소된 현직 경찰관들이 법정에서 고의성을 부인했다. 4일 광주지법 형사12단독 이승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무상비밀누설과 증거인멸·은닉 방조 등 혐의 4차 공판에서 광주 광산경찰서 전 강력팀장 박모 경감(58)과 김모 경사(41)는 이같이 주장했다.
The report was published on 04 de novembro de 2026 às 10:10 by 머니투데이 and is part of the World news coverage.
Quick answers
Who reported this story?
It was first reported by 머니투데이 on 04 de novembro de 2026 às 10:10.
What is the category?
It is filed under World news on Rio Warzone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