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서울대 총장에 최해천 기계공학부 교수
서울대 이사회가 차기 제29대 총장 최종 후보로 최해천 기계공학부 교수를 선출했다. 최 교수는 내년 2월 취임해 4년간 총장직을 수행하며, 교수 연구 지원 강화와 신규 기금 2조 원 조성을 목표로 대학 운영을 이끌 계획이다. 이번 선거는 총 12명의 후보가 경쟁한 끝에 최종 결정되었다.
The report was published on 08 de novembro de 2026 às 07:10 by 조선일보 and is part of the World news cove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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