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 거품 붕괴 과정… 내년까지 부진할 것” [투자 고수]
김영익 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 겸임교수(내일희망경제연구소장)는 지난달 22일 세계일보와 인터뷰에서 현재 국내 증시 흐름을 “역사상 가장 큰 거품이 붕괴하는 과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교수는 2001년 9·11테러 전후 주가폭락과 반등,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 굵직굵직한 사태를 예측해 ‘한국의 닥터 둠’이란 별명을 얻은 거시경제·증시 전문가다. 그는 증시 부진 흐름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The report was published on 05 de novembro de 2026 às 23:30 by 세계일보 and is part of the World news cove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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