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값 하는 立冬...서울, 20년 만에 ‘영하권 입동’
7일 입동을 맞아 전국에 영하 30도의 찬 북서풍이 남하하며 초겨울 추위가 예상됨. 서울은 2006년 이후 20년 만에 영하권 기온을 기록할 전망이며, 8일에는 일부 지역에 비와 강원산지 눈 소식이 있음. 최근 10년간 서울의 입동 기온 중 영하권은 없었으나 올해는 관측 이래 가장 추운 입동이 될 가능성이 제기됨.
The report was published on 06 de novembro de 2026 às 02:10 by 조선일보 and is part of the World news cove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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