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12회 혈투, 마지막 웃은 건 삼성...상대 실책 틈타 결승 득점
수원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연장 12회 접전 끝에 KT 위즈를 3대2로 꺾고 시리즈 1승 1패 균형을 맞췄다. 투수전 양상 속에서 12회초 KT의 내야 수비 실책으로 결승점이 기록되었으며, 페덱의 투혼과 디아즈의 활약이 돋보였다. 양 팀은 하루 휴식 후 대구에서 3차전을 치른다.
The report was published on 04 de novembro de 2026 às 10:40 by 조선일보 and is part of the World news cover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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